선우용여, 감량 노력중인 정호영에 팩폭 “뱃살 왜 안 빼”(냉부해)[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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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셰프 정호영에게 돌직구 '팩폭'을 했다.
이날 선우용여를 위한 해산물 요리를 하게 된 정호영은 자신의 요리를 '해삼바의 여인'이라고 명명하며 치명적인 삼바 춤을 선보였다.
이런 정호영의 춤사위를 흡족해하는 선우용여에게 김풍은 "(정호영이) 춤을 좋아하는 셰프"라고 설명했다.
셰프들은 한 목소리로 "애쓰고 계신 것", "많이 빠졌다"고 정호영을 변호해줬고 선우용여는 "더 빼, 더 빼"라고 정호영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며 몸을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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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셰프 정호영에게 돌직구 '팩폭'을 했다.
6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7회에서는 선우용여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선우용여를 위한 해산물 요리를 하게 된 정호영은 자신의 요리를 '해삼바의 여인'이라고 명명하며 치명적인 삼바 춤을 선보였다. 이런 정호영의 춤사위를 흡족해하는 선우용여에게 김풍은 "(정호영이) 춤을 좋아하는 셰프"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춤은 좋아한다면서 뱃살은 왜 안 빼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셰프들은 한 목소리로 "애쓰고 계신 것", "많이 빠졌다"고 정호영을 변호해줬고 선우용여는 "더 빼, 더 빼"라고 정호영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며 몸을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호영은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 중으로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제가 마라톤을 하고 있는데 인생 최초로 21㎞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 마라톤을 하다 보니 살이 너무 빠지는 것 같다. 한 2㎏ 빠졌다"고 다이어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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