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감량 노력중인 정호영에 팩폭 “뱃살 왜 안 빼”(냉부해)[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6. 23. 06: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선우용여가 셰프 정호영에게 돌직구 '팩폭'을 했다.

이날 선우용여를 위한 해산물 요리를 하게 된 정호영은 자신의 요리를 '해삼바의 여인'이라고 명명하며 치명적인 삼바 춤을 선보였다.

이런 정호영의 춤사위를 흡족해하는 선우용여에게 김풍은 "(정호영이) 춤을 좋아하는 셰프"라고 설명했다.

셰프들은 한 목소리로 "애쓰고 계신 것", "많이 빠졌다"고 정호영을 변호해줬고 선우용여는 "더 빼, 더 빼"라고 정호영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며 몸을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셰프 정호영에게 돌직구 '팩폭'을 했다.

6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7회에서는 선우용여의 냉장고 속 재료들을 이용한 스타 셰프들의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선우용여를 위한 해산물 요리를 하게 된 정호영은 자신의 요리를 '해삼바의 여인'이라고 명명하며 치명적인 삼바 춤을 선보였다. 이런 정호영의 춤사위를 흡족해하는 선우용여에게 김풍은 "(정호영이) 춤을 좋아하는 셰프"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선우용여는 "춤은 좋아한다면서 뱃살은 왜 안 빼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셰프들은 한 목소리로 "애쓰고 계신 것", "많이 빠졌다"고 정호영을 변호해줬고 선우용여는 "더 빼, 더 빼"라고 정호영의 다이어트를 응원하며 몸을 들썩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호영은 MBN '뛰어야 산다'에 출연 중으로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제가 마라톤을 하고 있는데 인생 최초로 21㎞ 하프 마라톤을 완주했다. 마라톤을 하다 보니 살이 너무 빠지는 것 같다. 한 2㎏ 빠졌다"고 다이어트 근황을 밝힌 바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