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전학 추사랑, 못하는 게 뭐야? 달리기 1등→분노 열연까지 (내생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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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과 이준수가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실기 수업을 위해 야외로 나온 추사랑과 이준수.
이준수는 "사랑이가 끼가 많더라.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평소에는 몰랐다가 연기할 때 딱 느꼈다. 사랑이는 감성이 풍부하다"며 추사랑의 반전 매력에 눈을 못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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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추사랑과 이준수가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이날 추사랑은 이준수가 재학 중인 예술고등학교 일일 전학생이 됐다.
실기 수업을 위해 야외로 나온 추사랑과 이준수. 선생님은 학생들의 텐션을 끌어올리고자 아이스크림을 건 달리기 시합을 제안했다. 1등만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가운데 이준수는 아쉽게 2등을 차지했다.
이어 여학생들의 달리기 시합이 이어졌다. 167cm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 추사랑은 4살 많은 언니들을 상대했음에도 불구 큰 격차를 벌리며 1등으로 골인했다.
이준수는 "생각보다 사랑이가 너무 잘 달리더라. 다리가 기니까 엄청 빨랐다. 추성훈 삼촌의 눈빛이 보였다. 역시 피는 못 속이는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준수가 예고 연기과에 재학 중인 만큼 감정 연기 수업이 진행됐다. 먼저 시범을 보인 이준수는 "더 크게 분노하란 말이야"라는 선생님의 요청에 엄청난 몰입감을 보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이를 VCR로 본 이현이와 도경완은 "드라마 보는 줄 알았다", "준수는 진짜 나중에 큰 배우가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첫 연기에 도전한 추사랑은 정확한 딕션이 생명인 기자 역할부터 분노, 애절한 연기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진짜 잘했다"고 칭찬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준수는 "사랑이가 끼가 많더라.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평소에는 몰랐다가 연기할 때 딱 느꼈다. 사랑이는 감성이 풍부하다"며 추사랑의 반전 매력에 눈을 못 뗐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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