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전학 추사랑, 못하는 게 뭐야? 달리기 1등→분노 열연까지 (내생활)[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23. 06:0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추사랑과 이준수가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실기 수업을 위해 야외로 나온 추사랑과 이준수.

이준수는 "사랑이가 끼가 많더라.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평소에는 몰랐다가 연기할 때 딱 느꼈다. 사랑이는 감성이 풍부하다"며 추사랑의 반전 매력에 눈을 못 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ENA ‘내 아이의 사생활’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추사랑과 이준수가 완벽한 연기력을 자랑했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이날 추사랑은 이준수가 재학 중인 예술고등학교 일일 전학생이 됐다.

실기 수업을 위해 야외로 나온 추사랑과 이준수. 선생님은 학생들의 텐션을 끌어올리고자 아이스크림을 건 달리기 시합을 제안했다. 1등만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는 가운데 이준수는 아쉽게 2등을 차지했다.

이어 여학생들의 달리기 시합이 이어졌다. 167cm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 추사랑은 4살 많은 언니들을 상대했음에도 불구 큰 격차를 벌리며 1등으로 골인했다.

이준수는 "생각보다 사랑이가 너무 잘 달리더라. 다리가 기니까 엄청 빨랐다. 추성훈 삼촌의 눈빛이 보였다. 역시 피는 못 속이는 것 같다"고 놀라워했다.

이준수가 예고 연기과에 재학 중인 만큼 감정 연기 수업이 진행됐다. 먼저 시범을 보인 이준수는 "더 크게 분노하란 말이야"라는 선생님의 요청에 엄청난 몰입감을 보이며 좌중을 압도했다.

이를 VCR로 본 이현이와 도경완은 "드라마 보는 줄 알았다", "준수는 진짜 나중에 큰 배우가 될 것 같다"고 감탄했다.

첫 연기에 도전한 추사랑은 정확한 딕션이 생명인 기자 역할부터 분노, 애절한 연기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진짜 잘했다"고 칭찬받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준수는 "사랑이가 끼가 많더라. 거부하지 않고 잘 받아들이는 것 같다. 평소에는 몰랐다가 연기할 때 딱 느꼈다. 사랑이는 감성이 풍부하다"며 추사랑의 반전 매력에 눈을 못 뗐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