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세 지석진, 촬영 중 넘어져 현타 “내 친구들 다 사장인데” (런닝맨)[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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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지석진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
6월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최다니엘 중 최고 깡깡이를 가리는 '최깡벤저스 꼴찌 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지석진은 숨겨놨던 얼음공을 회수하던 중 장애물에 걸려 넘어졌다.
괜찮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지석진은 "다행히 괜찮다"면서도 "너무 창피하다. 마음이 급했다. 어쩜 다행인 건 하나도 안 다쳤다"고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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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개그맨 지석진이 자신의 신세를 한탄했다.
6월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송지효, 양세찬, 지예은, 최다니엘 중 최고 깡깡이를 가리는 '최깡벤저스 꼴찌 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지석진은 숨겨놨던 얼음공을 회수하던 중 장애물에 걸려 넘어졌다.
괜찮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지석진은 "다행히 괜찮다"면서도 "너무 창피하다. 마음이 급했다. 어쩜 다행인 건 하나도 안 다쳤다"고 부끄러워했다.
그러면서 "나 정말 회의감 든다. 내 친구들 다 사장이고 회장인 친구들도 있는데 넘어지는 순간 얼음공 안 놓친 게 너무 열받는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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