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닮은꼴 이재욱에 “우리 얼굴 거지 잘 어울려” (언니네2)[결정적장면]

유경상 2025. 6. 23.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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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과 이재욱이 거지가 잘 어울린다고 인정했다.

6월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여수에서 만났다.

이어 임지연은 이재욱에게 "너 살 빠졌다. 배우 모드가 있는 거냐"고 질문했고, 이재욱은 "이번에 관리 안 하고 거지로 나온다"며 따로 관리하는 것은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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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임지연과 이재욱이 거지가 잘 어울린다고 인정했다.

6월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가 여수에서 만났다.

여수에서 한 달 만에 다시 만난 이재욱은 임지연에게 “백상예술대상 레드 드레스 진짜 예쁘더라. 먹는 것 어떻게 참았냐”고 칭찬했고, 임지연은 “타이밍 좋게 백상 다음이 산지라서. 산지 다음이 백상이면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임지연은 이재욱에게 “너 살 빠졌다. 배우 모드가 있는 거냐”고 질문했고, 이재욱은 “이번에 관리 안 하고 거지로 나온다”며 따로 관리하는 것은 없다고 답했다.

이에 임지연은 “재욱이랑 나 같이 생긴 상들이 약간 거지가 잘 어울린다. 구덕이를 하는데 노비랑 너무 잘 어울리더라”며 드라마 ‘옥씨부인전’ 구덕이 역할을 언급 웃음을 자아냈다.

이재욱도 “나는 몰랐다. 너무 잘 어울리더라. 진짜 잘 어울린다”고 인정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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