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윤 가고 덱스 왔다, 염정아 달려 나가 포옹 재회 ‘애틋’ (언니네2)[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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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윤이 가고 덱스가 돌아왔다.
6월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김혜윤에 이어 시즌1 막내 덱스가 게스트로 출격해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 했다.
결국 덱스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집안으로 들어간 후에 "정아 누나! 준면 누나! 덱스예요!"라고 소리쳐 불렀고 염정아가 바로 달려나와 두 팔 벌리고 덱스를 안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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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경상 기자]
김혜윤이 가고 덱스가 돌아왔다.
6월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배우 김혜윤에 이어 시즌1 막내 덱스가 게스트로 출격해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사남매와 함께 했다.
김혜윤은 사남매와 함께 주꾸미 조업을 도운 뒤에 샤브샤브와 튀김으로 식사했다. 김혜윤은 대왕 주꾸미 튀김을 한 입에 넣지 못하고 어쩔 줄을 몰라 하다가 임지연에게 건배사 제안을 받고 바로 뱉었고, 이재욱의 질문에 답하느라 또 뱉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임지연은 후식으로 탕후루를 처음 만들었는데 이재욱이 완성된 탕후루를 보자마자 “수저가 안 들어간다. 라미네이트 하셨으면 안 드시는 게 나을 것 같다”고 경고해 웃음을 줬다. 용기 있게 시식에 나선 박준면은 바로 뱉으며 “엿이었다”고 평했고, 임지연은 대국민 사과했다.
그날 밤 김혜윤은 사남매에게 준비해온 선물을 건넸고, 이재욱은 현장에서 김혜윤 만큼 이타적인 배우를 만난 적이 없다며 밝은 모습이지만 많이 힘들어하는 시간도 있었다고 전했다. 염정아는 이재욱과 임지연이 친남매처럼 닮았다고 말했고, 임지연은 친동생보다 이재욱이 더 닮았다고 인정했다. 이재욱도 “엄마 딸(누나)”보다 임지연과 더 닮았다며 조상 중에 같은 사람이 있는지 의심했다.
다음 날 아침 이재욱과 임지연은 똑같은 청청패션으로 나와 서로를 보고 경악했고 염정아는 “얼굴도 똑같은데 쌍둥이처럼 입고 다녀라”고 반응했다. 다른 옷이 없어 결국 이재욱과 임지연은 쌍둥이 커플룩을 입고 김혜윤과 함께 영상을 촬영했다.
김혜윤은 “원래 하던 예능 같다. 처음 나온 것 같지 않다”며 “선배님 집에 놀러온 느낌, 밥 먹고 힐링 하고 가는 느낌이 들었다. 너무 재미있었고 시간이 짧아서 너무 아쉬웠다”고 ‘언니네 산지직송2’을 함께 한 소감을 말했다.
한 달 후 새로운 게스트로 덱스가 가장 먼저 여수에 도착했다. 덱스는 “감회가 새롭다. 내가 이렇게 게스트로 올 줄이야. 너무 어색하다. 기분이 이상하다. 그래도 익숙한 여수에 와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덱스는 안은진과 함께 왔어야 했다고 아쉬워하며 홀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덱스는 낚시꾼으로 분장을 하고 숙소 앞에서 낚시하는 척 연기를 했고, 염정아는 덱스의 뒷모습을 보고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 결국 덱스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이 집안으로 들어간 후에 “정아 누나! 준면 누나! 덱스예요!”라고 소리쳐 불렀고 염정아가 바로 달려나와 두 팔 벌리고 덱스를 안아줬다.
박준면도 돌아온 덱스를 반겼고, 초면인 임지연과 이재욱도 덱스를 대환영했다. 이어진 예고편에서는 덱스와 사남매가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며 함께 일하는 모습으로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tvN ‘언니네 산지직송2’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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