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인성 논란? 정강이 다친 이시언 버리며 “인간성 상실” (태계일주4)[결정적장면]

장예솔 2025. 6. 23.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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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계일주4' 기안84가 넘어진 이시언을 버리고 떠났다.

6월 22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소수민족 나시족 마을로 떠나는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의 여정이 공개됐다.

정강이를 붙잡고 칭얼거리는 이시언을 향해 기안84는 "바지에다 싼 것 아니냐. 참 손 많이 간다"고 걱정하더니 카메라를 손에 쥐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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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태계일주4' 기안84가 넘어진 이시언을 버리고 떠났다.

6월 22일 방송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4'(이하 '태계일주4')에서는 소수민족 나시족 마을로 떠나는 기안84, 이시언, 빠니보틀의 여정이 공개됐다.

이시언은 나시족 마을 주민들과 헤어지며 "오늘 너무 고마웠다. 저희 동생들이 집으로 모셔다 드릴 거다. 저는 대변이 마려워서 먼저 들어가겠다"고 인사했다.

갈림길에서 다시 한번 작별 인사를 나눈 이시언은 철푸덕 넘어지는 소리와 함께 울먹거렸다. 화장실을 가기 위해 뛰던 중 장애물에 걸려 넘어진 것.

정강이를 붙잡고 칭얼거리는 이시언을 향해 기안84는 "바지에다 싼 것 아니냐. 참 손 많이 간다"고 걱정하더니 카메라를 손에 쥐어줬다.

매정한 동생들에게 버림받고 홀로 남겨진 이시언. 기안84는 VCR로 자신의 모습을 보며 "미안하다. 인간성을 상실했다"고 뒤늦게 사과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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