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X이준수, 레드카펫 밟았다…父 빼다박은 역대급 피지컬 (내생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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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이 예술고등학교 일일 전학생이 됐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이날 추사랑은 이준수가 재학 중인 예술고등학교 일일 전학생이 됐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추사랑과 이준수는 167cm, 193cm나 되는 훤칠한 피지컬을 뽐내며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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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추사랑이 예술고등학교 일일 전학생이 됐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이날 추사랑은 이준수가 재학 중인 예술고등학교 일일 전학생이 됐다.
떨리는 마음으로 학교에 들어선 추사랑을 반긴 건 언니, 오빠들이 직접 복도에 깔아놓은 레드카펫이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추사랑과 이준수는 167cm, 193cm나 되는 훤칠한 피지컬을 뽐내며 모델 워킹을 선보였다.
풍선과 플래카드 등 추사랑을 위한 환영 이벤트를 열심히 준비한 이준수의 친구들. 장윤정은 "준수가 학교에서 인기가 많기 때문에 저렇게 협조한 것"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전학생 필수 코스인 자기소개 시간이 이어졌다. 추사랑은 "안녕하세요 추사랑입니다. 도쿄에서 왔어요. 언니, 오빠 반가워요. 감사합니다"며 유창한 한국어로 인사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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