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상호관세 유예 연장 가능성 예단 힘들어"
신채연 기자 2025. 6. 23. 05:30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2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뒤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워싱턴=연합뉴스)]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의 상호관세 유예 기한 연장 가능성을 "예단하기 힘들다"고 말했습니다.
여 본부장은 워싱턴 DC 인근 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에 입국한 직후 미국의 이란 공격과 미 예산 관련 입법, 미 금융시장 상황 등을 불확실성 사례로 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협상 시한 시점을 붙인 '7월 패키지'라는 표현은 쓸 필요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은퇴 후 月 300만원은 필요하다는데...당신의 노후 준비는?
- 제조업 80원 벌 때 건설업은 77원…건설업계 '울상'
- 17일 만에 서클 8배 폭등…스테이블코인 '고공행진'
- 15만원? 50만원?…내가 받는 소비쿠폰은 얼마?
- 갑작스런 퇴사로 실직자 됐는데…"국민연금 어쩌죠"
- 혹여 찍힐라...대형마트들 이윤 줄어도 계란값 안올린다
- "전셋값 너무 비싸니"…서울 아파트 재계약 절반 갱신권 썼다
- '장마 본격화' 車 빗길 운전·침수 대비 어떻게?
- '노후 보장 물음표'…퇴직연금 10년 평균 수익률 2%
- 李대통령 "SNS 외교 메시지, 상대국 언어로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