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전북(23일, 월)…낮 최고 29~31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3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 덥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15도, 무주·임실 16도, 완주·남원·순창·고창 17도, 익산·정읍·군산·부안 18도, 전주·김제 1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29도, 무주·임실·군산·부안 30도, 전주·완주·남원·순창·익산·정읍·김제·고창 31도로 전날보다 높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뉴스1) 김동규 기자 = 23일 전북은 대체로 맑고 낮에는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넘어 덥다.
아침 최저기온은 진안·장수 15도, 무주·임실 16도, 완주·남원·순창·고창 17도, 익산·정읍·군산·부안 18도, 전주·김제 19도로 전날과 비슷하다.
낮 최고기온은 진안·장수 29도, 무주·임실·군산·부안 30도, 전주·완주·남원·순창·익산·정읍·김제·고창 31도로 전날보다 높다.
바다의 물결은 0.5m로 낮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으로 예보됐다.
전주기상지청은 "아침 9시까지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에 인접한 도로는 주변보다 안개가 더욱 짙겠으니 차량은 감속운행 바란다"고 당부했다.
kdg2066@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마흔 넘은 아들 드디어 결혼, 그런데 예비 며느리는 41세 무직…기쁜가요"
- '안락사 계획' 여에스더 "죽을 날짜 정해놔…11월 18일에서 내년으로 변경"
- BTS 정국, 새벽 음주 라방·욕설 논란…"경솔한 행동"
- 이도 안 난 생후 3개월 아기에 떡국…학대 정황 SNS 올린 친모
- 시험관 임신 아내 머리채 잡고 친정 욕한 남편…"네 몸 탓, 병원 다녀" 폭언
- "결혼식 올리고 신고 안 했다고 룸메이트?"…외도 들킨 남편 '사실혼' 부정
- 의붓아들 살해범에 무기징역 반대한 판사…면회실서 수감자와 '애정 행각'
- "유관순 누나가 통곡하신다"…3·1절 앞 조롱 '방귀 로켓' 영상 분노[영상]
- "아이 등하원 도우미 '외제차주' 구함…보수 1만원" 구인글 뭇매
- 주사 꽂아 피 뽑고는 "사혈 요법, 악령 제거했다"…알고 보니 의사 사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