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에 올릴 생각”…‘최고 151㎞’ 이의리 첫 실전 2이닝 4K 1실점, KIA 서두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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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이의리(23)가 첫 실전투구부터 최고 151㎞의 강력한 공을 던져 이목을 끌었다.
이의리는 19일 함평 두산 베어스와 퓨처스(2군)리그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해 2이닝 2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이의리는 퓨처스리그 4번의 등판을 잡았다"며 "전반기 끝나는 시점이 퓨처스리그 마지막 등판이 될 것 같다. 지금 상태라면, 후반기에 올릴 것이다"고 설명했다.
KIA는 이의리 복귀로 선발진에 숨통을 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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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리는 19일 함평 두산 베어스와 퓨처스(2군)리그 홈경기에서 선발등판해 2이닝 2안타 1볼넷 4탈삼진 1실점(무자책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39개였고, 마운드에서 내려온 뒤 불펜에서 15개를 더 던졌다.

KIA는 무리해서 이의리의 복귀 시점을 당기려 하지 않는다. 이날 경기를 포함해 퓨처스리그에서 최대 4번의 등판 기회를 주며 충분히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게 할 예정이다.


KIA는 이의리 복귀로 선발진에 숨통을 틜 수 있다. KIA 선발진은 이닝 소화가 리그에서 4번째로 높다. 선수들이 잘해주고 있지만, 더 달려가야 할 후반기를 위해 체력을 비축할 필요가 있다.

인천|박정현 기자 pjh608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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