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트럼프, '빈라덴 제거' 발표 장소에서 담화

왕태석 2025. 6. 23. 0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이란의 주요 핵 농축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며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통상 대통령 성명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발표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담화 장소로 2011년 알카에다의 수장 오사마 빈라덴 사살 성명이 발표된 이스트룸을 선택했다.

뒷줄 왼쪽부터 JD 밴스 미 부통령,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 미국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이란의 주요 핵 농축 시설을 완전히 파괴했다"며 대국민담화를 발표하고 있다. 통상 대통령 성명은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발표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담화 장소로 2011년 알카에다의 수장 오사마 빈라덴 사살 성명이 발표된 이스트룸을 선택했다. 뒷줄 왼쪽부터 JD 밴스 미 부통령,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 워싱턴=AP 연합뉴스

왕태석 선임기자 kingwang@hankookilbo.com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