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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포털에서 뉴스를 보다가 한국일보 앱을 다운받은 독자라면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한국일보 통합멤버십을 이용하면 한 번의 가입만으로 복잡함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다음 회는 다양한 한국일보 통합멤버십 혜택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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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주
지면과 텍스트를 벗어나 종합미디어로 변신한 한국일보가 뉴스 소비자들에게 제공하는 건강하고 흥미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소개하는 코너.

포털에서 뉴스를 보다가 한국일보 앱을 다운받은 독자라면 이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직접 구독한 콘텐츠를 확인하려 했지만, 다시 로그인을 요구받아 번거로움을 느꼈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마다 복잡한 인증 절차를 다시 거쳐야 하다 보니, 회원 혜택은 포기한 채 앱만 이용하거나 다시 포털 뉴스로 돌아가는 경우도 많았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5월 13일, 통합멤버십 서비스가 개설됐기 때문이다. 접속할 때마다 로그인할 필요 없이, 휴대전화 인증 한 번이면 가입부터 로그인이 일사천리다. 구독, 결제, 행사 신청, 문의 내역 모두 '마이페이지'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한국일보 통합멤버십을 이용하면 한 번의 가입만으로 복잡함 없이 다양한 서비스를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개인정보가 쉽게 오가는 것은 아닐지, 해킹 위험은 없는지 걱정하는 이들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일보 통합멤버십은 세계적 인공지능(AI) 기반 고객관리 솔루션 기업인 세일즈포스의 '데이터 클라우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운영돼 독자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다. 철저한 보안 체계를 갖춘 만큼, 누구나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통합멤버십 회원 가입/전환 방법
모바일 한국일보 어플이나 PC 한국일보 닷컴에 접속한 뒤, 화면 우측 상단에 있는 사람 모양 아이콘이나 '로그인·회원가입' 메뉴를 눌러 로그인 화면으로 이동한다. 신규 회원이라면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 SNS 간편 회원 가입(이미 이용 중인 SNS 계정을 선택하여 이용하는 방법), 일반 회원 가입(회원정보 입력을 통한 가입)을 선택해 안내에 따라 가입을 진행한다.
이미 한국일보 회원이라면 기존 로그인 방식(아이디, 소셜 계정)을 선택해 로그인하면 바로 통합멤버십 전환 화면으로 이동한다. 이후 안내에 따라 통합멤버십 전환 절차를 완료하면 손쉽게 전환이 완료된다.

통합멤버십 오픈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1차 '선착순 1만 명 가입/전환 이벤트'는 마감되어 2차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2차 이벤트는 5월 27일까지 통합멤버십에 가입하거나 전환한 독자를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통합멤버십 로그인 및 기사 댓글 달기와 공감 표현 등 한국일보 어플/닷컴 활동 기록이 있는 분에게 적용된다. △동화자연마루 15평형 바닥 시공권(1명) △롯데백화점 30만 원 상품권(2명)을 증정한다. 단순 추첨이 아닌 실제 활동 참여도를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통합멤버십 서비스에 가입한 뒤 홈페이지 이용을 꾸준히 이어간다면 당첨 가능성도 높아진다. 다음 회는 다양한 한국일보 통합멤버십 혜택을 소개한다.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601120002629)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60423020002069)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914430003826)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2211190003812)
(www.hankookilbo.com/News/Read/A2025051517280003470)
오피니언 에디터실 / 자료 조사 변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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