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팔레스타인인 '반전' 촉구 집회 열려

양동훈 2025. 6. 23. 03: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이란인들과 팔레스타인인들이 서울에서 잇따라 집회를 열고 전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란인 60여 명은 어제(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이스라엘대사관 앞에서 이란 국기와 '이란은 스스로를 방어할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 담긴 손팻말을 들고 휴전 촉구 집회를 열었습니다.

시민단체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도 오늘 오후 서울 종로구 교보문고 근처에서 집회를 열고 미국의 이란 공습을 규탄한 뒤 주한 미국대사관을 거쳐 이스라엘대사관까지 행진했습니다.

참여연대 등 국내 시민단체들은 내일(23일) 오전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미국의 이란 폭격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