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독점] ‘초대박’ 듀란트 드라마 끝! 결국 휴스턴 엔딩이었다…피닉스, 그린·브룩스·드래프트 지명권 6장 획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듀란트 드라마'의 주인공은 휴스턴 로케츠였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듀란트가 피닉스 선즈를 떠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됐음을 독점 보도했다.
피닉스는 듀란트를 휴스턴으로 보내는 대신 엄청난 트레이드 패키지를 얻었다.
카라니아는 "이 트레이드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딜로 피닉스는 지난 24시간 동안 트레이드 최종 후보였던 휴스턴, 마이애미와 협상을 진행했다. 그리고 휴스턴과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듀란트 드라마’의 주인공은 휴스턴 로케츠였다.
‘ESPN’의 샴즈 카라니아는 2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듀란트가 피닉스 선즈를 떠나 휴스턴으로 트레이드됐음을 독점 보도했다.
피닉스는 듀란트를 휴스턴으로 보내는 대신 엄청난 트레이드 패키지를 얻었다. 두 명의 확실한 주전 선수는 물론 6장의 신인 지명권을 획득했다.

그러면서 “휴스턴은 이번 트레이트를 통해 듀란트를 얻었고 이는 팀 우승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리는 결과로 이어질 전망이다”라고 덧붙였다.
피닉스는 아직 어리지만 성장 가능성이 큰 스코어러 그린과 강력한 수비력을 갖춘 브룩스가 합류한다. 이들은 데빈 부커와 함께 막강한 백코트를 형성할 수 있다.

카라니아는 “이 트레이드는 초대형 블록버스터 딜로 피닉스는 지난 24시간 동안 트레이드 최종 후보였던 휴스턴, 마이애미와 협상을 진행했다. 그리고 휴스턴과 최종 합의에 도달했다”고 설명했다.
듀란트는 2024-25시즌 62경기 출전, 평균 26.6점 6.0리바운드 4.2어시스트 1.2블록슛을 기록했다. 야투 성공률은 52.7%, 3점슛 성공률은 43.0%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원헌드레드 “주학년 허위 주장에 깊은 유감...법적 수단 강구할 것” (공식) [전문] - MK스포츠
- 주학년 “더보이즈 탈퇴는 소속사 강압...불법적 행위 한 적 없어” (공식) [전문] - MK스포츠
- “노트북 들고 수영장 등장”…이윤미, 엄마라서 더 멋있다 - MK스포츠
- ‘윤종신♥’ 전미라, 47세 엄마 맞아?... 딸이 찍은 인생샷 공개했다 - MK스포츠
- 아다메스-야스트렘스키에게 통했던 휴식 요법, 이정후에게도 통할까? 보스턴전 휴식 - MK스포츠
- [美 독점] ‘초대박’ 듀란트 드라마 끝! 결국 휴스턴 엔딩이었다…피닉스, 그린·브룩스·드래프
- 일본 J1리그→벵거·포스테코글루 이어 유럽 국대 감독 배출하나... 폴란드, 전 英 국대 감독 충격
- 1위는 우리 것!…‘폰세 10승+리베라토 3안타’ 앞세운 한화, 단독 선두 굳게 지켰다 - MK스포츠
- 3년 뒤 LA 올림픽 대비한 만반의 준비 계획중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 MK스포츠
- “오랜만에 LG다운 야구로 승리한 것 같다”…2연패 마감한 염갈량의 미소 [MK잠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