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최시훈, ♥에일리 응원하러 몽골까지…"무대 찢었다"

박로사 기자 2025. 6. 23. 01:45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일리 최시훈/최시훈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최시훈이 아내 에일리를 응원하러 몽골로 향했다.

지난 22일 최시훈의 SNS에는 "Super concert 와이프 무대 찢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몽골에서 개최된 Super concert에 참석한 에일리의 모습이 담겼다. 최시훈은 관객석에서 아내를 응원하고 있는 모습. 아내를 응원하기 위해 몽골까지 간 최시훈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에일리 최시훈/최시훈 인스타그램

영상을 본 팬들은 "몽골에 와줘서 고마워요" "두분 잘 어울려요" "귀여워요" "아내분이 멋져요" 등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에일리와 최시훈은 지난 4월 20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혼인신고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