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농산물 가공시설서 불…진화하던 20대 화상
전연남 기자 2025. 6. 23. 00:45

▲ 옥천 화재 현장
어젯밤(22일) 9시쯤 충북 옥천군 군북면 한 농장의 농산물 가공시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진화를 시도한 농장주의 아들 20대 남성이 다리 등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불은 가공시설 일부를 태운 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옥천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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