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차장 도로 땅꺼짐에 앞바퀴가 ‘쏙’

박세영 기자 2025. 6. 2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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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 40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도로에서 지름 5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차 중인 차량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계양구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민원이 여러 건 접수돼서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기본 조치를 마쳤다"며 "사고 지점은 사유지라서 아파트 측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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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에 바퀴가 빠진 모습. 연합뉴스(독자 제공)

22일 오후 2시 40분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도로에서 지름 5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차 중인 차량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으나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인천 땅꺼짐 현장. 연합뉴스(독자 제공)

계양구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계양구 관계자는 “민원이 여러 건 접수돼서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기본 조치를 마쳤다”며 “사고 지점은 사유지라서 아파트 측에서 복구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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