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나영석 대신 코드쿤스트 선택한 ‘찐’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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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쿤스트 님이요. 저를 알아봐 준, 그 시절 유일한 어른이었으니까요."
"코드 쿤스트 vs 나영석 PD, 한 명만 고르자면?"이라는 로이킴의 짓궂은 질문에, 이영지는 잠시 고민 끝에 코드 쿤스트를 택했다.
과거 '고등래퍼3' 우승 시절, 코드 쿤스트는 누구보다 이영지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밀어준 멘토였다.
이영지는 무대 위에서 'Small girl'을 부르며 객석과 호흡했고, 코드 쿤스트는 "영지가 처음에 나왔으면 울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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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코드 쿤스트 님이요. 저를 알아봐 준, 그 시절 유일한 어른이었으니까요.”
Mnet ‘라이브 와이어’ 첫 방송에서 이영지는 뜻밖의 선택으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코드 쿤스트 vs 나영석 PD, 한 명만 고르자면?”이라는 로이킴의 짓궂은 질문에, 이영지는 잠시 고민 끝에 코드 쿤스트를 택했다. 이유는 단순했다. 그리고 울컥했다.
과거 ‘고등래퍼3’ 우승 시절, 코드 쿤스트는 누구보다 이영지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밀어준 멘토였다.

코드 쿤스트는 “제 몸을 100등분 할 수 있다면 1/100 정도는 이 친구에게 갈아 넣었다”고 말하며 농담처럼 던졌지만, 뭉클함이 가시지 않는 표정이었다.
이영지는 무대 위에서 ‘Small girl’을 부르며 객석과 호흡했고, 코드 쿤스트는 “영지가 처음에 나왔으면 울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kenny@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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