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서 버스·자전거 ‘쾅’…춘천서 오토바이 간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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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버스와 자전거가 충돌해 60대 여성이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22일 오전 9시 24분쯤 강릉시 강문동에서 버스와 자전거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버스 뒷바퀴에 다리 일부가 깔려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어 오전 10시 46분쯤 춘천시 동면 가락재터널 인근에서 오토바이 두 대가 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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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서 버스와 자전거가 충돌해 60대 여성이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사건·사고가 속출했다.
22일 오전 9시 24분쯤 강릉시 강문동에서 버스와 자전거가 부딪히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60대 여성이 버스 뒷바퀴에 다리 일부가 깔려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어 오전 10시 46분쯤 춘천시 동면 가락재터널 인근에서 오토바이 두 대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두 명이 골절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산악사고도 잇따랐다. 같은 날 오후 12시 46분쯤 양양군 서면 오색약수터 인근에서 50대 남성이 산을 오르던 중 넘어지며 팔꿈치가 탈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앞선 오전 11시 16분쯤 정선군 남면 민둥산에서 등산을 하던 50대 여성이 미끄러지며 발목에 부상을 입어 소방당국에 의해 구조됐다.
화재도 이어졌다. 이날 오전 6시 21분쯤 춘천시 신북읍 발산리 도로에서 차량에 불이 났다. 불은 신고 접수 20여 분만에 꺼졌으나 이 불로 차량이 모두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1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앞선 오전 3시 33분쯤 원주시 우산동의 한 의상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층 건물 10㎡와 옷 일부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4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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