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지역균형발전 정책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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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출신 김민재(54·사진) 신임 행정안전부 차관은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주요 국정과제가 구체화 되는데 따라 소관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재 차관은 지난 20일 인선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새 정부 추경안에 대비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장관 직무대행까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는데 행안부의 행정시스템을 믿고 나아가겠다"며 "도민들의 성원도 잊지 않고 지역균형발전 정책 등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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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성원 잊지 않고 균형발전 이룰 것”

홍천 출신 김민재(54·사진) 신임 행정안전부 차관은 “새 정부의 국정철학과 주요 국정과제가 구체화 되는데 따라 소관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는데 총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재 차관은 지난 20일 인선 직후 본지와의 통화에서 “새 정부 추경안에 대비하는 중차대한 시기에 장관 직무대행까지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됐는데 행안부의 행정시스템을 믿고 나아가겠다”며 “도민들의 성원도 잊지 않고 지역균형발전 정책 등을 수립하겠다”고 했다.
‘정책통’으로 정평이 난 김민재 차관은 지난 해 비상계엄 이후 이어진 탄핵, 조기 대선 정국에서도 차관보로서 중심을 잡으며 행정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용해 왔다는 평을 받았다. 새 정부 출범 후에도 원활하게 손발을 맞추면서 공직사회 전반을 아우르며 새 정부 철학을 구현할 적임자로 낙점, 국토 균형발전 어젠다 등을 주도하게 됐다.
강원사대부고, 한양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김 차관은 행정고시 38회에 합격, 대통령 의전비서관실 행정관과 안전행정부 윤리담당관을 지냈다. 미국 워싱턴대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으며, 강원도 기획조정실장으로 일해 강원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가 깊다.
행안부 의정관과 지방행정정책관, 기획조정실장 등 부처 내 주요 직책을 두루 거쳤고, 차관보로 근무하면서 자치분권과 지방행정 업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김여진 기자 beatle@kado.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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