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하늘 보고 파도소리 듣고 ‘오감만족’ 힐링 요가

김주현 2025. 6. 23. 00:0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토캠핑장으로 유명한 최북단 고성군 봉수대 해변에서 열린 '별빛 요가' 여름 이벤트가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참가자들에게 '오감 만족' 자연 속에서 자신과 마주하는 힐링의 시간을 전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강원관광재단·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200명이 참석해 봉수대 해변의 운치 있는 자연 속에서 별빛과 함께 요가를 즐기며 감성을 충전하는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원도민일보·강원관광재단 공동주최
고성 봉수대해변서 200명 참여
▲ 지난 21일 별빛 요가가 고성군 죽왕면 봉수대 해변에서 열려 참여한 요가인들이 가장 편한 자세로 누워 명상을 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오토캠핑장으로 유명한 최북단 고성군 봉수대 해변에서 열린 ‘별빛 요가’ 여름 이벤트가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참가자들에게 ‘오감 만족’ 자연 속에서 자신과 마주하는 힐링의 시간을 전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강원관광재단·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200명이 참석해 봉수대 해변의 운치 있는 자연 속에서 별빛과 함께 요가를 즐기며 감성을 충전하는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별빛 요가’는 오후 7시 공식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전국에서 신청한 요가인들이 삼삼오오 해변으로 모여 자리를 잡은 후 간단한 인사말에 이어 UN이 정한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한 깃발 흔들기로 분위기를 띄웠다.

오후 8시 이날 구름에 가려진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드리우자, 더욱 고요해진 봉수대 해변의 요가 무대는 이내 하늘에서 내려온 별들이 백사장 위에 가득 차듯, 운치 있게 밝히며 요가인들은 ‘별빛 요가’ 여행 속으로 몰입했다.

‘평화의 고장에서 평화를 회복한’ 이들은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는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무드등 만들기, 편백 아로마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즐겼다. 김주현 기자

#요가 #힐링 #별빛 #별빛하늘 #파도소리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