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하늘 보고 파도소리 듣고 ‘오감만족’ 힐링 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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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캠핑장으로 유명한 최북단 고성군 봉수대 해변에서 열린 '별빛 요가' 여름 이벤트가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참가자들에게 '오감 만족' 자연 속에서 자신과 마주하는 힐링의 시간을 전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강원관광재단·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200명이 참석해 봉수대 해변의 운치 있는 자연 속에서 별빛과 함께 요가를 즐기며 감성을 충전하는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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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봉수대해변서 200명 참여

오토캠핑장으로 유명한 최북단 고성군 봉수대 해변에서 열린 ‘별빛 요가’ 여름 이벤트가 세계 요가의 날을 맞아 참가자들에게 ‘오감 만족’ 자연 속에서 자신과 마주하는 힐링의 시간을 전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21일 강원관광재단·강원도민일보가 공동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200명이 참석해 봉수대 해변의 운치 있는 자연 속에서 별빛과 함께 요가를 즐기며 감성을 충전하는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별빛 요가’는 오후 7시 공식 행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전국에서 신청한 요가인들이 삼삼오오 해변으로 모여 자리를 잡은 후 간단한 인사말에 이어 UN이 정한 ‘세계 요가의 날’을 기념한 깃발 흔들기로 분위기를 띄웠다.
오후 8시 이날 구름에 가려진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드리우자, 더욱 고요해진 봉수대 해변의 요가 무대는 이내 하늘에서 내려온 별들이 백사장 위에 가득 차듯, 운치 있게 밝히며 요가인들은 ‘별빛 요가’ 여행 속으로 몰입했다.
‘평화의 고장에서 평화를 회복한’ 이들은 심신의 안정을 되찾고는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무드등 만들기, 편백 아로마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즐겼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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