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현 해병특검 "군검사 4~5명 파견·국방부에 파견자 숙소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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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는 22일 군검사 4~5명 파견과 이들을 포함한 파견자 숙소 지원을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국방부에 파견될 군 인원을 위한 주거 지원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 특검은 "군인들은 숙소를 마련해줄 의무가 있다"며 "갑자기 숙소를 마련하는 부분이 어려우니, (국방부에) 협조를 요청한 것"이라고 했다.
이 특검은 순직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해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도 수사 인력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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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는 22일 군검사 4~5명 파견과 이들을 포함한 파견자 숙소 지원을 국방부에 요청했다고 말했다.
이 특검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동 사무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이와 함께 국방부에 파견될 군 인원을 위한 주거 지원도 요청했다고 덧붙였다.
이 특검은 "군인들은 숙소를 마련해줄 의무가 있다"며 "갑자기 숙소를 마련하는 부분이 어려우니, (국방부에) 협조를 요청한 것"이라고 했다.
이 특검은 순직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을 수사해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도 수사 인력 파견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르면 23일 공수처를 방문해 오동운 공수처장과 면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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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박정환 기자 kul@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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