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 재능이란 이런 것’ 아쿠냐 Jr, 세일 공백까지 지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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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에서 돌아온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8)가 비상이 떨어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까.
이에 애틀란타가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복귀한 2년 전 최우수선수(MVP) 아쿠냐 주니어의 계속된 활약이 필요하다.
애틀란타가 포스트시즌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투수들이 세일의 공백을 조금씩 메워주며, 아쿠냐 주니어가 지금과 같은 활약을 펼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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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부상에서 돌아온 로널드 아쿠냐 주니어(28)가 비상이 떨어진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까. 아쿠냐 주니어가 연일 놀라운 타격을 하고 있다.
애틀란타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위치한 론디포 파크에서 마이애미 말린스와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날 애틀란타 1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 아쿠냐 주니어는 시즌 4호 2루타 포함 3타수 2안타 1타점 3득점 2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단 애틀란타는 이날까지 시즌 35승 40패 승률 0.467로 지구 3위에 머물러 있다. 지구 선두와는 10경기, 와일드카드 3위와는 6경기 차.
또 애틀란타는 이날 에이스 크리스 세일이 갈비뼈 골절로 이탈했다. 회복까지 최소 4주, 대개 6주가 걸리는 부위. 투구와는 관계 없으나 시간이 필요하다.

아쿠냐 주니어는 이날까지 시즌 26경기에서 타율 0.391와 8홈런 15타점 27득점 36안타, 출루율 0.504 OPS 1.200 등을 기록했다.

애틀란타가 포스트시즌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다른 투수들이 세일의 공백을 조금씩 메워주며, 아쿠냐 주니어가 지금과 같은 활약을 펼쳐야 한다.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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