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 입은 추사랑, 톱모델 母와 붕어빵 미모

이재훈 기자 2025. 6. 23. 00: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인 사랑이와 그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깜짝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22일 오후 방송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6회에선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사랑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사랑이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야노 시호를 위해 계속 통역을 했다.

사랑이는 또한 엄마의 광고 촬영을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바라보며 한순간도 시선을 떼지 않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야노 시호, 추사랑. (사진 = ENA 캡처) 2025.06.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인 사랑이와 그의 아내인 야노 시호가 깜짝 동반 화보를 촬영했다.

22일 오후 방송한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26회에선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사랑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사랑이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야노 시호를 위해 계속 통역을 했다.

요즘 한국말을 열심히 공부 중이라는 사랑이는 감독의 디렉팅을 엄마에게 하나하나 전달하며 통역사로서 역할을 든든히 해냈다.

사랑이는 또한 엄마의 광고 촬영을 그 누구보다 진지하게 바라보며 한순간도 시선을 떼지 않는다.

그 까닭은 사랑이의 꿈도 바로 모델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랑이는 모델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엄마를 위해 서프라이즈 이벤트도 준비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이벤트를 본 야노 시호는 눈물까지 흘렸다.

아울러 사진 작가가 제안해 사랑이는 엄마와 동반 화보 촬영의 기회까지 얻는다.

사랑이가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자 스태프들은 "진짜 예쁘다"고 거듭 감탄했다. 사랑이는 일본 톱모델로 통하는 야노 시호와 함께 붕어빵 미모를 자랑했다. 엄마의 모델 유전자를 이어 받았음을 증명했다.

추성훈은 2009년 야노 시호와 결혼해 2011년 10월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인기를 누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