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된다고? 윤시윤 "하루만에 5kg감량..체지방률3%" ('미우새')

김수형 2025. 6. 22. 23: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시윤이 드라마 캐릭터를 위해 '극한 탈수 다이어트'에 도전, 하루 만에 무려 5kg를 감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결국 침조차 마르는 상태가 된 윤시윤은 격투기 선수들이 단기간 체중을 감량할 때 사용하는 '완전 탈수' 방식인 고온 사우나까지 시도했다.

이후 체중계를 확인한 윤시윤은 하루 만에 무려 약 5kg을 감량, 62.3kg로 내려간 몸무게와 체지방률 3%라는 숫자를 기록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침도 안 나와”…윤시윤, 하루 만에 5kg 감량한 극한 다이어트 도전

[OSEN=김수형 기자] 배우 윤시윤이 드라마 캐릭터를 위해 ‘극한 탈수 다이어트’에 도전, 하루 만에 무려 5kg를 감량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22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모범택시3’ 첫 촬영을 앞두고 체중 감량에 돌입한 윤시윤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윤시윤은 전날부터 물 한 방울도 마시지 않는 단수(水) 다이어트를 시작해, 촬영 당일 퀭한 인상을 만들기 위한 강도 높은 훈련에 나섰다.단수 여파로 이미 핼쑥해진 얼굴의 윤시윤은 수분기 없는 재료로 요리를 해 끼니를 때운 뒤, 극한 체력단련을 이어갔다. “얼굴이 퀭하게 나와야 한다”며 쉼 없이 고강도 운동을 반복한 그는 남은 수분까지 배출하기 위해 체육관을 뜨겁게 달궜다.

결국 침조차 마르는 상태가 된 윤시윤은 격투기 선수들이 단기간 체중을 감량할 때 사용하는 ‘완전 탈수’ 방식인 고온 사우나까지 시도했다. 온몸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현기증까지 느낀 그는 끝내 주저앉는 모습으로 모두의 걱정을 자아냈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욕실을 청소하며 근성을 발휘해 스튜디오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체중계를 확인한 윤시윤은 하루 만에 무려 약 5kg을 감량, 62.3kg로 내려간 몸무게와 체지방률 3%라는 숫자를 기록했다. 이를 본 MC들은 “이게 진짜 된다고?”, “사람 맞아?”, “프로 정신 그 자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ssu08185@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