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마지막 키스 질문에 "♥김지민, 2주 전에 만취된 채…"

김유진 기자 2025. 6. 22. 22: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준호가 만취 상태인 김지민과의 마지막 키스를 떠올렸다.

2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48회에서는 곧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최진혁, 윤현민과 울릉도로 신혼여행 답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신부 김지민과의 신혼여행을 준비하며 최진혁, 윤현민에게 평가를 요구했다.

이때 윤현민은 김준호에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6개월 안 넘었냐?"고 물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준호가 만취 상태인 김지민과의 마지막 키스를 떠올렸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김지민과의 마지막 키스를 떠올리는 김준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김지민을 언급하는 김준호.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김준호가 만취 상태인 김지민과의 마지막 키스를 떠올렸다.

22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448회에서는 곧 재혼을 앞둔 개그맨 김준호가 최진혁, 윤현민과 울릉도로 신혼여행 답사를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신부 김지민과의 신혼여행을 준비하며 최진혁, 윤현민에게 평가를 요구했다.

울릉도에 도착한 세 사람은 오징어 통찜 등 울릉도 3종 코스 요리를 즐기며 울릉도의 맛을 느꼈다.

윤현민은 "올해 내가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면서도 "형수가 먹물 때문에 싫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먹다가 흘릴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이어 최진혁은 "입에 먹물 묻히고 김 묻히고 이래도 형수님이 키스해주실까요?"라고 물었다.

김준호는 "안 묻혀도 안 하더라"라며 "내가 아저씨에게서 벗어나야겠다. 결혼하면 서로 달라지겠지"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윤현민은 김준호에게 "마지막 키스는 언제냐. 6개월 안 넘었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때는 2주 전이었다. 지민이가 만취가 돼서 키스했다"며 김지민과의 마지막 키스를 언급했다.

이때 최진혁은 "술을 안 드시면 안 하시는구나"라고 대답하며 웃음을 더했다.

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