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훙하이 · 엔비디아, 美 AI 서버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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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전자기기 위탁생산 대만 훙하이 정밀(鴻海精密)과 미국 반도체사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서버를 생산하는 휴스턴 공장에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이라고 거형망(鉅亨網)과 태보(太報) 등이 22일 보도했다.
매체는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들과 외신을 인용해 훙하이의 텍사스 휴스턴 새 공장에서 엔비디아 AI 서버 제조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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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뉴시스]이인준 기자 = 엔비디아 차세대 AI(인공지능) 슈퍼칩 GB200. GB200에는 2개의 블랙웰 GPU(그래픽처리장치), 1개의 그레이스 중앙처리장치(CPU), HBM3E 8단 16개가 탑재된다. ijoinon@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2/newsis/20250622224831448fmfx.jpg)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세계 최대 전자기기 위탁생산 대만 훙하이 정밀(鴻海精密)과 미국 반도체사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서버를 생산하는 휴스턴 공장에 인간형 로봇(휴머노이드)를 도입하는 방향으로 협의 중이라고 거형망(鉅亨網)과 태보(太報) 등이 22일 보도했다.
매체는 관련 사정에 밝은 소식통들과 외신을 인용해 훙하이의 텍사스 휴스턴 새 공장에서 엔비디아 AI 서버 제조 공정에 휴머노이드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이는 엔비디아 반도체 관련 제품을 휴머노이드 지원을 받아 만드는 첫 사례가 된다.
또한 훙하이로서도 AI 제조공장의 생산라인에서 최초로 휴머노이드를 사용하게 됐다고 소식통들은 지적했다.
관련 최종 결정은 수개월 안에 내려진다고 소식통은 전망했다.
훙하이는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독자적인 휴머노이드 개발하면서 중국 UB 테크의 휴머노이드를 시험 운용하고 있다.
소식통들은 훙하이와 엔비디아가 휴스턴 공장에서 엔비디아 AI 서버 'GB300' 양산에 들어가는 내년 1~3월 분기까지 휴머노이드의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훙하이와 엔비디아는 휴스턴 공장에서 쓰는 인간형 로봇의 종류, 외관, 초기 배치량 등에 관해서는 아직 자세히 언급하지 않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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