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재력 엄청나네..호텔 조식+해외 당일치기 "절약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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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플렉스 일상을 공개했다.
선우용여는 '플렉스의 아이콘'이고, 이준은 '절약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이에 반해 선우용여는 6만원 짜리 호텔조식을 즐겨 먹는 남다른 플렉스 일상을 즐기고 있다.
이어 이준의 절약 일상을 듣던 선우용여는 "젊었을 때는 절약하는 게 좋다. 하지만 나이 든 사람은 절약할 필요가 없다"고 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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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플렉스 일상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선우용여,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선우용여는 '플렉스의 아이콘'이고, 이준은 '절약의 아이콘'으로 유명하다.
MC 김성주는 선우용여와 이준이 극과 극이라며 "한 분은 벤츠 몰고 호텔 조식 뷔페 가는 분이고 한 분은 자전거 몰고 도서관 구내식당에 가는 분"이라고 전했다.

이준은 구내식당을 애용하는 이유에 대해 "나는 맛에 대한 게 무뎌서, 구내식당 가면 6000원이다. 금방 먹고 나오니까 시간이 절약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반해 선우용여는 6만원 짜리 호텔조식을 즐겨 먹는 남다른 플렉스 일상을 즐기고 있다. 선우용여는 "매일 갈 필요는 없고, 일주일에 3~4번 간다"면서 녹화 당일 아침에도 호텔 뷔페를 찾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준의 절약 일상을 듣던 선우용여는 "젊었을 때는 절약하는 게 좋다. 하지만 나이 든 사람은 절약할 필요가 없다"고 말�다.
또한 선우용여는 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간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후쿠오카를 첫 비행기로 출발했다. 택시에 탑승해서 최고의 레스토랑에 데려다달라고 부탁한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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