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무스 호일룬, '나폴리 합류로 맨유 향우회' 완성? "원하는 이적료 바로 지불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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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이 이탈리아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세리에 A 강호들의 호일룬 쟁탈전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라스무스 호일룬이 스콧 맥토미니와 함께 경기를 뛰길 원한다면 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영입 제안을 할 수 있다. 나폴리는 호일룬을 영구적으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고 호일룬은 이탈리아로 향하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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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라스무스 호일룬이 이탈리아 복귀를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세리에 A 강호들의 호일룬 쟁탈전이 점점 고조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지난 21일(한국시간) "라스무스 호일룬이 스콧 맥토미니와 함께 경기를 뛰길 원한다면 나폴리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영입 제안을 할 수 있다. 나폴리는 호일룬을 영구적으로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고 호일룬은 이탈리아로 향하길 원한다"라고 보도했다.
호일룬은 2024/25시즌 최악의 시간을 보냈다. 수많은 득점 기회를 놓치고 프리미어리그 득점은 5골을 넘기지 못했다. 또 다른 최전방 공격수인 조슈아 지르크지와 함께 수많은 비판을 받았지만, 지르크지는 시즌 막판 발전된 경기력을 보이며 살아남았다. 반대로 호일룬은 계속된 선발 기회를 살리지 못하고 '맨유판 데스노트'에 이름을 올리고 말았다.

세리에 A 구단은 아탈란타 BC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던 호일룬을 기억했다. 인터밀란이 가장 먼저 관심을 보였지만, 최근 스콧 맥토미니로 맨유산 선수에서 쏠쏠한 재미를 본 2024/25시즌 이탈리아 챔피언 등극에 성공한 나폴리도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나폴리가 호일룬 영입전에 뛰어들 수 있었던 또다른 이유는 5,900만 파운드(약 1,090억 원)의 이적료로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파리 생제르맹에 보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호일룬의 이적료를 바로 지급할 수 있는 재정 상태다. 여기에 맨유에서 뛰었던 로멜로 루카쿠, 스콧 맥토미니도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적응에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사진=365scores,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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