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숨진 부산 여고생 3명…예술고 다니다 비극
나은정 2025. 6. 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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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 3명이 함께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이들이 학업 스트레스 등을 토로하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파악됐다.
22일 경찰과 조선일보 등에 따르면 전날 부산 모 예술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3명이 숨진 현장에서는 이들이 학업 스트레스와 진로 부담이 컸다고 호소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다.
앞서 이들은 전날 오전 1시39분쯤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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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 전경. [부산시교육청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7/ned/20250807163216481siri.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