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마련

김영신 기자 2025. 6. 22.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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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행정 문화 확산·실현
이정현 주무관 최우수 차지
이승화 군수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산청군

산청군이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 확산과 함께 군민이 체감할 적극행정 실현을 위해 마련했다.

대회에서 이정현 주무관의 '현장을 3D로 담아내다-공간정보를 활용한 맞춤형 토지행정'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강종훈 주무관의 '토지정보 활용도를 높여라!-주민맞춤형 대형마을 안내지도 제작과 설치', 주순남 주무관의 '숨어있는 세원찾아 행복산청 더~가까이'가 우수사례를 차지했다.

또 김희진 주무관의 '어린이 승하차장이 병아리 희망둥지로'와 소가영 주무관의 '정수장 약품 아끼는 비법, AI로 찾다!'가 장려사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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