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문산고속도로 달리던 승용차 불…인명 피해 없어
전연남 기자 2025. 6. 22. 22:18

오늘(22일) 저녁 7시 30분쯤, 경기 고양시 서울문산고속도로 문산 방향 사리현나들목 인근을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약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운전자는 불이 난 직후 차에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전연남 기자 yeonna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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