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 해운대스퀘어의 첫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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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스퀘어가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등장했다.
화려한 점등식을 마친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해운대구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첫 민간 광고판으로 해운대구는 지난해 1월 크기, 모양 등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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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해운대스퀘어가 해운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등장했다.
화려한 점등식을 마친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해운대구의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첫 민간 광고판으로 해운대구는 지난해 1월 크기, 모양 등에 제한 없이 자유롭게 광고물을 설치할 수 있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에 지정됐다.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 강남 코엑스 일대, 명동에 이어 비수도권 최초의 자유표시구역이다. 구남로, 해운대해수욕장 이벤트광장이 해당하며 해운대구는 자유표시구역을 ‘해운대스퀘어’라는 새 이름을 부여했다.
그랜드 조선 미디어는 가로 25m, 세로 31m 규모의 곡선형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로 3D 아나모픽 기술을 활용해 입체적으로 펼쳐지는 생생하고 역동성을 담은 영상들을 담아 해운대를 찾는 다양한 대중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해 나갈 예정이다.
20일 점등식에서는 전광판 아래 위치한 그랜드 조선 부산 1층 야외 테라스 공간인 ‘라운지앤바 테라스 292’를 특별한 공연장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호텔과 문화, 미디어 콘텐츠 공간 경험을 결합한 그랜드 조선 미디어 구축을 위해 그룹 계열사인 신세계프라퍼티*와 협업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운영해 해운대의 시그니처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다.
앞으로 부산 국제 영화제나 모래축제 등 해운대의 연간 행사와 연계된 다양한 콘텐츠들을 시기별로 담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계획으로 다채롭고 역동적인 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
한편, 해운대구는 2026년까지 해운대스퀘어에 ‘미디어 타워’와 ‘미디어 폴’ 등 다양한 공공 디지털 광고판을 설치해 유니크한 미디어 랜드마크 해운대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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