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게임 좋다더니 “게임에 4천 쓴 김희철 보다 윤현민” (미우새)

유경상 2025. 6. 22.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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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가 '미우새' 출연진 중에서 윤현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어 서장훈은 "공식 질문이다. 가볍게 대답하면 된다.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김준호, 윤현민. 이 중에서 한명과 만나야 한다면? 누구와 만나겠냐"고 질문했고 조현아는 바로 "윤현민"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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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현아가 ‘미우새’ 출연진 중에서 윤현민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6월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가수 조현아가 출연했다.

서장훈은 “조현아와 연애하려면 필수 조건이 있다. 게임을 하는 남자. 게임하러 뉴욕까지 갔다고?”라고 질문했고 조현아는 “몬스터 잡는 게임이 안 들어왔었다. 미국에서만 되는 게임이 있었다. 그 캐릭터를 잡으러 뉴욕으로 갔다”고 답했다.

이어 서장훈은 “공식 질문이다. 가볍게 대답하면 된다. 김희철, 허경환, 최진혁, 김준호, 윤현민. 이 중에서 한명과 만나야 한다면? 누구와 만나겠냐”고 질문했고 조현아는 바로 “윤현민”이라고 답했다. 서장훈이 “역대 가장 빠르게 말했다”며 놀랐고 신동엽은 “시원하고 개운하다”고 반응했다.

조현아는 윤현민을 택한 이유로 “예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인데 워낙 성품이 좋고 제가 좋아하는 맛있는 것에 한 잔하는 것도 좋아하시고 노래도 좋아하시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서장훈이 “다시 묻겠다. 게임에 4천 쓴 김희철, 게임에 관심 없는 윤현민”이라고 다시 선택지를 주자 조현아는 “그렇다면 게임에 관심이 없는 윤현민”이라며 “한 명만 게임을 해야지 둘 다 게임을 하면 안 된다”고 이유를 댔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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