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타겟에 새벽 2시10분부터 벙커버스터 투하(1보)

김재영 기자 2025. 6. 22.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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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폭기 B-2 스텔스기는 22일 자정(현지시각) 께 이란 영공으로 들어갔으며 새벽 2시 10분(한국시간 7시40분)부터 무게가 한 발 당 1만 3400㎏에 달하는 벙커 버스터 GBU-57 폭탄을 투하하기 시작했다.

포격은 25분 간 이어졌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로부터 1시간이 지난 8시50분(한국시간) 폭격 사실을 소셜 트루스 플랫폼으로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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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의 전폭기 B-2 스텔스기는 22일 자정(현지시각) 께 이란 영공으로 들어갔으며 새벽 2시 10분(한국시간 7시40분)부터 무게가 한 발 당 1만 3400㎏에 달하는 벙커 버스터 GBU-57 폭탄을 투하하기 시작했다.

포격은 25분 간 이어졌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이로부터 1시간이 지난 8시50분(한국시간) 폭격 사실을 소셜 트루스 플랫폼으로 알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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