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건물주 선우용여, 부내 폭발 “당일치기로 해외여행 다녀”(냉부해)

서유나 2025. 6. 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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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남다른 부내를 드러냈다.

6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7회에서는 선우용여,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벤츠 몰고 호텔 조식 뷔페를 먹으러 다니는 선우용여의 플렉스가 "아침 조식 뷔페만 있는 게 아니"라며 "해외 여행도 당일치기로 다니신다더라"고 전했다.

선우용여는 "사실 아닌 건 전 안 한다"며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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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남다른 남다른 부내를 드러냈다.

6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7회에서는 선우용여,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벤츠 몰고 호텔 조식 뷔페를 먹으러 다니는 선우용여의 플렉스가 "아침 조식 뷔페만 있는 게 아니"라며 "해외 여행도 당일치기로 다니신다더라"고 전했다. 셰프들은 "라멘 먹으러 일본 가고?"라며 놀라워했다.

선우용여는 "사실 아닌 건 전 안 한다"며 사실이라고 인정했다. 그러곤 자주 찾는 곳이 후쿠오카라며 "거기는 첫 비행기로 간다. 내려서 택시 타고 '이찌방 레스토랑 오네가이시마스'라고 한다. '오케이'하고 데려다 준다. (공항 올 땐) '후쿠오카 에어포트 오네가이시마스'라고 한다. 쉽다. 몇가지만 알면 된다"고 밝혔다.

한편 선우용여는 최근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위치한 한강뷰 자택과, 고급 세단 벤츠를 타고 호텔에 가서 조식 뷔페를 먹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선우용여는 과거 친정집이었던 이태원의 한 건물을 세 주고 있다며 "우리 엄마가 셋돈을 많이 받지 말라고 했다. 나는 불자인데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세를 받는데 저 사람들은 노력해서 버는 거니까 '내가 죽더라도 많이 받지 말아라'라는 게 우리 엄마 유언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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