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여, 재력 어느 정도길래…"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간다"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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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선우용여가 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간다고 밝혔다.
22일 전파를 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선우용여의 럭셔리한 취향과 독특한 입맛을 저격하기 위한 최정상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벤X를 몰고 호텔 조식 뷔페를 즐기는 선우용여는 조식의 가격이 6만 원이라고밝혔다.
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한다는 선우용여는 "후쿠오카 첫 비행기로 간다. 택시를 타고 최고의 식당으로 가자고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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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선우용여가 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간다고 밝혔다.
22일 전파를 탄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선우용여의 럭셔리한 취향과 독특한 입맛을 저격하기 위한 최정상 셰프들의 치열한 15분 요리 대결이 펼쳐졌다.
플렉스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선우용여는 “무슨 제일 잘나가는 고양. 그냥 내 생활을 보여줬을 뿐인데”라며 특유의 애교있는 목소리로 인사를 했다. 벤X를 몰고 호텔 조식 뷔페를 즐기는 선우용여는 조식의 가격이 6만 원이라고밝혔다.
선우용여는 “나는 (내 너튜브를) 81세 이상이 좋아하실 줄 알았는데 젊은 분들이 너무 좋아하니까 내가 너무 행복해”라며 MZ들의 관심에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1945년 8월 15일인 광복절에 태어난 선우용여는 “나보고 해방둥이라고 그랬어”라고 설명했다.

해외여행도 당일치기로 한다는 선우용여는 “후쿠오카 첫 비행기로 간다. 택시를 타고 최고의 식당으로 가자고 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우용여는 올해 꼭 이루고 싶은 버킷리스트로 오로라를 보기 위해 아이슬란드에 가고 싶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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