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압도했지만…GK ‘치명적 실수’ 광주, 대전과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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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FC가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광주는 승점 28을 기록하며 6위를 지켰다.
광주는 전반전 내내 대전을 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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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광주FC가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
광주는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0라운드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광주는 승점 28을 기록하며 6위를 지켰다.
광주는 전반전 내내 대전을 압도했다. 골을 넣지 못했으나 공격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며 대전을 수세로 몰아넣었다.
광주는 후반 10분 아사니의 골로 앞섰다. 후반 23분 구텍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3분 만에 박인혁의 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좋은 흐름은 후반 33분 깨졌다. 골키퍼 노희동의 패스가 에르난데스에게 향하면서 위기에 몰렸고 결국 구텍에게 실점했다.
분위기를 내준 광주는 계속해서 밀리다 결국 무승부를 거뒀다.
극적으로 비긴 2위 대전은 34점으로 선두 전북 현대(42점)를 8점 차로 추격했다.
김천 상무는 홈에서 FC안양을 1-0으로 이겼다. 후반 38분 이승원의 결승골을 잘 지키며 3점을 획득해 32점으로 3위에 올랐다. 포항 스틸러스와 승점이 같지만 다득점에서 한 골 앞선다.
반면 패한 안양은 24점으로 9위에 머물렀다. weo@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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