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주 4일 호텔 조식뷔페 플렉스 “나이 들면 절약 필요 없어”(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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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인생 가치관을 드러냈다.
이날 김성주는 선우용여와 이준이 극과 극이라며 "한 분은 벤츠 몰고 호텔 조식 뷔페 가는 분이고 한 분은 자전거 몰고 도서관 구내식당에 가는 분"이라고 전했다.
놀란 이준은 즉석에서 주에 4일 호텔 조식 뷔페를 먹으면 얼마가 드는지 계산하는 짠돌이 면모를 드러냈고, 이를 포착한 선우용여는 "젊을 때는 절약하는 게 좋다. 나이든 사람은 절약할 필요 없지만"이라고 남다른 인생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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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인생 가치관을 드러냈다.
6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 27회에서는 선우용여, 이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성주는 선우용여와 이준이 극과 극이라며 "한 분은 벤츠 몰고 호텔 조식 뷔페 가는 분이고 한 분은 자전거 몰고 도서관 구내식당에 가는 분"이라고 전했다.
자전거 몰고 구내식당 가는 주인공인 이준은 "맛에 대한 게 무뎌서 구내식당에 가면 6천 원이다. 금방 먹고 나오니까 시간 절약이 된다"고 이유를 밝혔다.
이에 본인이 다니는 호텔 조식 뷔페 가격이 6만 원이라고 털어놓은 선우용여는 "매일 갈 필요 없잖나. 한 3, 4일 간다"고 말했다.
놀란 이준은 즉석에서 주에 4일 호텔 조식 뷔페를 먹으면 얼마가 드는지 계산하는 짠돌이 면모를 드러냈고, 이를 포착한 선우용여는 "젊을 때는 절약하는 게 좋다. 나이든 사람은 절약할 필요 없지만"이라고 남다른 인생관을 드러냈다.
한편 선우용여는 최근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용산구 동부이촌동에 위치한 한강뷰 자택과, 고급 세단 벤츠를 타고 호텔에 가서 조식 뷔페를 먹는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선우용여는 과거 친정집이었던 이태원의 한 건물을 세 주고 있다며 "우리 엄마가 셋돈을 많이 받지 말라고 했다. 나는 불자인데 우리는 가만히 앉아서 세를 받는데 저 사람들은 노력해서 버는 거니까 '내가 죽더라도 많이 받지 말아라'라는 게 우리 엄마 유언이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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