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한국어 통역사로 변신…"틈틈이 한국어 공부했다"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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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가 엄마 야노 시호의 통역사로 촬영 현장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사랑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야노 시호 광고 촬영 현장에 함께 온 사랑이는 한국에 왜 왔냐느 질문에 "통역하러 왔다. 엄마보다 한국어를 더 잘해서 통역하러 왔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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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가 엄마 야노 시호의 통역사로 촬영 현장에 등장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사랑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야노 시호와 사랑이는 아빠 추성훈 없이 한국에 왔다. 야노 시호 광고 촬영 현장에 함께 온 사랑이는 한국에 왜 왔냐느 질문에 “통역하러 왔다. 엄마보다 한국어를 더 잘해서 통역하러 왔다”라고 밝혔다.
야노 시호는 “요즘 사랑이가 한국어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 사랑이가 여기서 통역을 해야겠다는 목적이 있었으니까 사랑이 성실하니까 (한국어 공부) 열심히 했다”라고 인터뷰를 통해 언급했다.

사랑이는 한국에 오기 전에 틈틈이 한국어 공부를 했다고. 야노 시호의 촬영이 시작됐고, 사진 작가님의 말을 사랑이는 엄마에게 전달하며 통역의 역할을 완벽하게 했다.
첫 촬영이 끝나자 사랑이는 빈 대기실로 들어가 풍선을 불기도. 사랑이는 “엄마 모델 데뷔 30주년 축하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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