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子 이준수, 추사랑 167㎝ 넘사벽 피지컬에 감탄 “팔다리 너무 길어”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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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과 이준수가 2년 만에 재회했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이준수는 반가움의 표시로 추사랑 귀에 직접 꽃을 꽂아주며 "완전 오랜만이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준수는 추사랑을 만난 이유를 묻자 "저희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자유롭고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많을 것 같아서 제가 다니는 예술고등학교에 사랑이를 초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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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추사랑과 이준수가 2년 만에 재회했다.
6월 22일 방송된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추성훈 딸 추사랑과 이종혁 아들 이준수가 만났다.
추사랑은 교복을 입고 버스 정류장에서 누군가를 기다렸다. 그때 선글라스를 쓴 이준수가 다가왔고 "추사랑 아니세요?"라며 농담을 던졌다.
두 사람은 2년 전 하와이에서 만난 적 있다고. 이준수는 반가움의 표시로 추사랑 귀에 직접 꽃을 꽂아주며 "완전 오랜만이다"고 미소를 지었다.
이준수는 추사랑을 만난 이유를 묻자 "저희 학교가 다른 학교보다 자유롭고 즐길 수 있는 활동이 많을 것 같아서 제가 다니는 예술고등학교에 사랑이를 초대했다"고 밝혔다.
어릴 적 모습이 생각나지 않는 추사랑과 이준수는 각각 167cm, 193cm라는 큰 키를 자랑했다. 특히 이준수는 4살 동생 추사랑의 피지컬에 "팔다리가 왜 이렇게 기냐. 180cm인 줄 알았다"고 감탄했다.
"키가 커서 교복도 잘 어울린다"는 칭찬에 추사랑은 "일본에선 교복을 안 입어서 한국에서라도 입어보고 싶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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