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월요일 서울 낮 32도 '후텁지근'…당분간 무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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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잠시 소강 상태에 든 사이 오늘(22일)은 다시 볕이 강해졌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내륙과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의 기온 19도에서 출발하고요, 낮이 되면 대구의 기온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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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잠시 소강 상태에 든 사이 오늘(22일)은 다시 볕이 강해졌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덥겠습니다.
서울의 낮 최고 기온 32도로 8월 초에 해당하는 기온이 나타나겠고요, 습도가 높아 후텁지근하겠습니다.
당분간 30도 안팎의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은 만큼 건강 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밤부터 내일 아침 사이 내륙과 해안가를 중심으로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맑게 드러난 하늘에 자외선이 매우 강하게 내리쬐겠고요, 호흡기에 좋지 않은 오존 농도 또한 높게 나타나겠습니다.
내일 아침 광주의 기온 19도에서 출발하고요, 낮이 되면 대구의 기온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남부와 제주 지역에는 다시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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