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순백의 드레스 입고 '母=야노 시호'와 화보..."똑 닮았잖아" ('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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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사생활'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쌍둥이 화보를 촬영했다.
22일 전파를 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사랑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랑이는 "모델 데뷔 30주년 축하해요"라며 엄마 야노 시호에게 마음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엄마 같은 모델이 되고 싶어'라는 글을 보고 사랑이에게 모델이 되고 싶냐고 물었고, 사랑이는 "모델 하고 싶어"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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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와 쌍둥이 화보를 촬영했다.
22일 전파를 탄 ENA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에서는 한국에서 광고 촬영을 하는 엄마 야노 시호를 위해 통역사로 변신한 사랑이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사랑이는 “모델 데뷔 30주년 축하해요”라며 엄마 야노 시호에게 마음을 전했다. 야노 시호는 사랑이가 정성스레 눌러쓴 편지를 진지하게 보다가 급기야 눈물을 터트렸다.
사랑이는 “엄마가 울어서 축하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하며 웃음을 지었다. 야노 시호는 “이런 축하는 처음이라 기뻐”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야노 시호는 ‘엄마 같은 모델이 되고 싶어’라는 글을 보고 사랑이에게 모델이 되고 싶냐고 물었고, 사랑이는 “모델 하고 싶어”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사랑이는 엄마와 사진을 찍기 위해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모녀는 쌍둥이 컨셉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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