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아파트 주차장서 1m 규모 땅 꺼짐…차량 앞바퀴 빠져
황남건 기자 2025. 6. 2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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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40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지름 50㎝, 깊이 1m 규모 땅 꺼짐(싱크홀)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주차 중인 차량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으나 사람이 다치진 않았다.
계양구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구 관계자는 "민원을 여러 건 접수해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 기본 조치를 했다"며 "사고 지점은 사유지라 아파트 측에서 복구 작업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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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오후 2시40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지름 50㎝, 깊이 1m 규모 땅 꺼짐(싱크홀)이 일어났다.
이 사고로 주차 중인 차량 앞바퀴가 싱크홀에 빠졌으나 사람이 다치진 않았다.
계양구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주변 접근을 통제하는 등 안전 조치를 했다.
구 관계자는 “민원을 여러 건 접수해 관계자들이 현장에 나가 기본 조치를 했다”며 “사고 지점은 사유지라 아파트 측에서 복구 작업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황남건 기자 southgeon@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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