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수업 중 흡연한 교사에 경고 처분

김경림 기자 2025. 6. 22.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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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재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온라인 수업 중 흡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8일 A 교사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다가 전자담배를 피웠다는 민원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A 교사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A 교사는 시교육청 조사에서 "학생들에게 개별 학습을 지시하고 화면을 가린 뒤 전자담배를 피웠지만, 일부 장면이 노출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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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소재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온라인 수업 중 흡연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천시교육청은 지난 18일 A 교사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다가 전자담배를 피웠다는 민원을 접수했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A 교사를 상대로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해 학교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A 교사는 시교육청 조사에서 "학생들에게 개별 학습을 지시하고 화면을 가린 뒤 전자담배를 피웠지만, 일부 장면이 노출됐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학교장은 A 교사에게 경고 처분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에 따라 A 교사의 추가 조치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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