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스타, 뺑소니 사고로 40세에 사망.. 범인 못 잡아 [할리웃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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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리얼리티 예능 '밀리언 달러 비치 하우스'(Million Dollar Beach House)로 잘 알려진 부동산 중개인 사라 뷰락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밀리언 달러 비치 하우스'는 뉴욕 햄튼 지역의 억대 부동산을 두고 중개인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리얼리티 시리즈로 당시 뷰락은 "우리 가족은 상업용 건축 자재 판매 사업을 했고, 나는 평생 그곳에서 일했다. 항상 부동산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여름 별장 부동산 관리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중개인이 되기로 결심했다. 나는 11년을 햄튼에서 지냈다. 내가 중개인이 되는 걸 당연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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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넷플릭스 리얼리티 예능 '밀리언 달러 비치 하우스'(Million Dollar Beach House)로 잘 알려진 부동산 중개인 사라 뷰락이 뺑소니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20일(현지시각) 피플 보도에 따르면 뷰락은 지난 19일 새벽 미국 뉴욕 햄튼 베이 인근의 고속도로에서 뺑소니 사고를 당했다.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된 뷰락은 곧장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향년 40세.
경찰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사고 운전자를 추적 중이나 아직 용의 차량이나 운전자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뷰락은 지난 2020년 공개된 넷플릭스 리얼리티 예능 '밀리언 달러 비치 하우스'로 얼굴을 알렸다.
'밀리언 달러 비치 하우스'는 뉴욕 햄튼 지역의 억대 부동산을 두고 중개인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내용을 담은 리얼리티 시리즈로 당시 뷰락은 "우리 가족은 상업용 건축 자재 판매 사업을 했고, 나는 평생 그곳에서 일했다. 항상 부동산 프로젝트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여름 별장 부동산 관리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중개인이 되기로 결심했다. 나는 11년을 햄튼에서 지냈다. 내가 중개인이 되는 걸 당연한 일"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luxgrouppalmbeach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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