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정 사는 홍콩 부촌 집값+이웃 라인업 입이 떡 “평균 100억 이상”(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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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사는 홍콩 부촌의 평균 집값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6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1회에서는 여경래, 홍신애와 함께하는 홍콩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홍신애는 "강수정 아나운서도 여기 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여경래는 집값을 궁금해하는 허영만에게 "여기는 기본 100억 이상 되는 곳이다. 돈 많은 사람들이 사는 가장 대표적인 부자 동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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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사는 홍콩 부촌의 평균 집값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6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1회에서는 여경래, 홍신애와 함께하는 홍콩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피크트램을 타고 가던 허영만은 경치를 보다가 "여기도 아파트가 있네"라고 말했다. 이에 홍신애는 "여기 아파트 장난 아니게 비싼 아파트다. 최고 부자 동네다. 주성치, 양조위, 주윤발, 홍금보 다 여기 집이나 별장이 있다"고 설명했다. 홍신애는 "강수정 아나운서도 여기 산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여경래는 집값을 궁금해하는 허영만에게 "여기는 기본 100억 이상 되는 곳이다. 돈 많은 사람들이 사는 가장 대표적인 부자 동네"라고 전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재미교포 금융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시세 80억 원으로 알려진 홍콩 부촌 리펄스 베이에 거주하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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