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승무원 먹는 기내식에 취항저격 “담백해서 좋아”(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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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대가 여경래가 객실 승무원이 먹는 기내식에 취향저격 당했다.
6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1회에서는 여경래, 홍신애와 함께하는 홍콩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기내식을 맛본 홍신애와 여경래는 "되게 고소하고 향긋하다", "담백한 맛이라 더 좋다. 너무 강한 맛보다"고 평했다.
홍신애의 "사실 여행의 시작은 기내식부터 같다"는 말에 허영만도 "맛이 괜찮네"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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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중식 대가 여경래가 객실 승무원이 먹는 기내식에 취향저격 당했다.
6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 301회에서는 여경래, 홍신애와 함께하는 홍콩 미식 투어가 펼쳐졌다.
이날 허영만, 여경래, 홍신애는 홍콩으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먹방을 펼쳤다.
이들에겐 출발 72시간 전까지 구매 가능한 사전주문기내식이 배달됐다. 실제 객실 승무원들이 먹는 기내식 메뉴라고. 정갈하고 알찬 한국식 기내식이었다.
기내식을 맛본 홍신애와 여경래는 "되게 고소하고 향긋하다", "담백한 맛이라 더 좋다. 너무 강한 맛보다"고 평했다. 홍신애의 "사실 여행의 시작은 기내식부터 같다"는 말에 허영만도 "맛이 괜찮네"라며 흡족함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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