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구, 저장강박가정 주거환경 개선
최영지 기자 2025. 6. 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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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8일 민·관 협력을 통해 저장강박가정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사업에는 금정구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선두구동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그 외 봉사자 등 총 18여 명의 인력이 참여하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총 6톤 가량의 폐기물 처리 및 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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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지난 18일 민·관 협력을 통해 저장강박가정에 대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실시(사진)했다고 22일 밝혔다.

대상 가구는 취약계층 한부모 가구로 주택 내·외부 폐기물과 사용하지 않는 물품이 쌓여 악취와 해충이 발생하는 등 열악한 환경과 위생상 문제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사업에는 금정구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선두구동 복지팀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그 외 봉사자 등 총 18여 명의 인력이 참여하여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총 6톤 가량의 폐기물 처리 및 청소 등을 실시하였다.
이번 주거환경정비 후 금정구와 동에서는 대상자의 지속적인 통합사례관리와 지역사회 인적안전망을 통한 재발방지를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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