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빠졌으면 큰일 날 뻔”…아파트 주차장서 1m 깊이 싱크홀에 車 앞바퀴 빠져

최기성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gistar@mk.co.kr) 2025. 6. 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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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주차장 도로에서 주차 중인 차량의 앞바퀴가 땅꺼짐(싱크홀)에 빠졌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도로에서 지름 5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계양구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주변 접근을 통제했다.

사고 지점은 사유지여서 아파트측이 복구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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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홀 [사진출처=연합뉴스/ 독자 제공]
아파트 주차장 도로에서 주차 중인 차량의 앞바퀴가 땅꺼짐(싱크홀)에 빠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0분께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 도로에서 지름 50cm, 깊이 1m 규모의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계양구와 아파트 관리사무소 측은 주변 접근을 통제했다. 사고 지점은 사유지여서 아파트측이 복구 작업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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